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건설용어:도시지역

도시지역

  인구와 산업이 밀집되어 있거나 밀집이 예상되어 당해 지역에 대하여 체계적인 개발, 정비, 관리, 보전 등이 필요한 지역으로, 「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」에 의한 용도지역의 대분류 중 하나 city_408.jpg

용어설명

 

도시계획 용어로서의 도시지역은 인구와 산업이 밀집되어 있거나 밀집이 예상되어 체계적인 개발, 정비, 관리, 보전 등을 위해 국토교통부장관 또는 시·도지사에 의해 지정되는 「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」에 의한 용도지역의 대분류 중 하나이다. 「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」에서는 국토를 토지의 이용 실태 및 특성, 장래의 토지이용방향 등을 고려하여 도시지역 · 관리지역 · 농림지역 · 자연환경보전지역의 용도지역으로 구분하고 있다. 국가 또는 지방자치단체는 전 국토에 각 용도지역을 지정하고 정해진 용도지역의 효율적인 관리를 위해 당해 용도지역에 관한 개발·정비 및 보전에 필요한 조치를 강구해야 한다. 이러한 용도지역의 대분류 중 도시지역은 목적에 따라 다시 다음과 같이 4개 지역으로 세분되며 각 지역은 다시 세분될 수 있다. 1. 주거지역 : 거주의 안녕과 건전한 생활환경의 보호를 위하여 필요한 지역 2. 상업지역 : 상업 그 밖의 업무의 편익증진을 위하여 필요한 지역 3. 공업지역 : 공업의 편익증진을 위하여 필요한 지역 4. 녹지지역 : 자연환경·농지 및 산림의 보호, 보건위생, 보안과 도시의 무질서한 확산을 방지하기 위하여 녹지의 보전이 필요한 지역 2014년 말 기준 도시지역의 면적은 약 17,597㎢로 우리나라 전체면적(약 106,102㎢)의 16.6%를 차지하고 있고, 도시화의 진전에 따라 지속적으로 증가되는 추세이다. 서울시의 경우 2014년 기준으로 행정구역전체가 용도지역상 도시지역이고 세부적으로는 주거지역 51.5%, 상업지역 4.28%, 공업지역 4.56%, 녹지지역이 39.66%로 분포하고 있다.

관련법규

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

관련용어

참고

건설용어/도시지역.txt · 마지막으로 수정됨: 2016/04/07 03:58 (바깥 편집)